다이어트다이어트는 정말 풀리지 않는 숙제,, 4년 전, 이를 악물고 9킬로인가 뺐다가 얼굴 다 망가지고 친구들이 조영구처럼 됐다고 놀렸는데... 그 뒤로 야금야금 몸무게가 돌아오다가 코로나 이후 확 찐자가 돼버려서 회복이 안된다. 작년에 엄마가 준 시서스를 한참 먹었는데,, 처음에는 입맛이 떨어지고 도움이 되는 듯했으나,, 너무 오래 먹어서 내성이 생긴 건 아닐까? 식이&운동을 제대로 안 하면서 이런 비겁한 생각을…^^;;; 그러다 어느 날,, 검색 알고리즘이 뱃살 잡는 저격수라며 모로실을 알려줘서 6개월 정도 먹고 있는데 이것도 처음엔 어? 진짜 배가 좀 들어가나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지만 역시 식이,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으니 그냥 더 찌지 않는 정도^^;;;;;;... 그게 어디냐만,, 모로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