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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스키니랩 모로실 다이어트_6개월 복용후기

다이어트다이어트는 정말 풀리지 않는 숙제,, 4년 전, 이를 악물고 9킬로인가 뺐다가 얼굴 다 망가지고 친구들이 조영구처럼 됐다고 놀렸는데... 그 뒤로 야금야금 몸무게가 돌아오다가 코로나 이후 확 찐자가 돼버려서 회복이 안된다. 작년에 엄마가 준 시서스를 한참 먹었는데,, 처음에는 입맛이 떨어지고 도움이 되는 듯했으나,, 너무 오래 먹어서 내성이 생긴 건 아닐까? 식이&운동을 제대로 안 하면서 이런 비겁한 생각을…^^;;; 그러다 어느 날,, 검색 알고리즘이 뱃살 잡는 저격수라며 모로실을 알려줘서 6개월 정도 먹고 있는데 이것도 처음엔 어? 진짜 배가 좀 들어가나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지만 역시 식이,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으니 그냥 더 찌지 않는 정도^^;;;;;;... 그게 어디냐만,, 모로실도..

잡다한 리뷰 2022.08.25

베트남 다낭&호이안 여행③_feat. 아시안파크, 헬리오센터, 쿠킹클래스

앞서 말했지만, 베트남에서는 아침에 조식 먹고 수영장 가서 12시쯤까지 놀다가 방으로 돌아와 점심 먹고 늘어지게 쉬다 4시쯤 나가는 패턴의 반복이었는데 우리가 그렇게 간 곳은 중에 빠진 곳은 아시안 파크 & 헬리오센터 아시안 파크는 약간 뭐랄까 우리로 치면 소규모 놀이공원 같은 느낌??? 빈펄랜드 대신 가깝고 사람적은 아시안 파크에서 잘 놀았다. 베트남은 신기한 게 입장료만 내면 실내에 있는 게임들은 거의 다 무료. 신기신기~ 그리고... 헬리오센터 괌 처키 키즈 비슷하게 돈을 센터에서 쓰는 카드 같은 데다 충전해서 게임을 하는 곳이었는데 인형 뽑기부터 농구, DDR 등 온갖 게임기로 가득했다. 아무리 환율이 싸지만 애들이 너무 돈을 개념 없이 써대서 아빠가 살짝 화났던 ㅎㅎㅎ 아이들이 신나게 게임을 하..

해외여행 2022.08.24

베트남 다낭&호이안 여행②_feat 빈펄랜드, 코코넛배, 메모리즈쇼

여행을 다니면 항상 일정을 적어두는데 왜 베트남은 적어둔 게 없는 건지 ㅠㅠ 기억나는 대로 써봐야 ㅠㅠ 일단 호이안을 정리해보는 걸로.... 앞에서도 말했지만 우리는 숙소를 옮기지 않는 귀차니스트들.. 좀 멀어도 대충 그랩이나 우버를 타고 다닌다. 호이안엔 빈펄랜드 간 날과 코코넛 배+임프레션 테마파크 간 날 이렇게 이틀을 갔다. 일단 대망의 빈펄랜드 사실 싱에서 어드벤처 코브를 간 것처럼 다낭에서도 빈펄랜드를 3번 정도 갈 생각이었는데 거리상으로는 그다지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40분 정도 걸렸고 거리도 거리였지만 우리가 갔을 때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건지 빈펄 내 워터파크 수질이 너무 안 좋았다. 우리 가족은 정말 어디서든 잘 놀고 어디서든 잘 자는데 우리가 더럽다고 느낀 건 좀 ..

해외여행 2022.08.23

베트남 다낭&호이안 여행①_feat. 시타딘, 롯데마트, 마사지

어딜 가볼까 검색하다가 빈펄랜드에 꽂혀서 가게 된 다낭 2019.06.22~6.29 보통은 다낭과 호이안에서 나눠서 숙박하지만 우리는 숙소를 옮기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귀차니스트들이고_옮기면 무조건 반나절 순삭, 하루에 한 끼 한식을 먹어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주방이 완비된 시타딘을 두고 호이안에 갈 이유가 없다며 전 일정 시타딘 시타딘은 레지던스형 호텔이라 우리같이 가족들이 다니기 완전 딱이다 다낭 도깨비 프로모션 덕에 현금으로 결제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8박에 100만 원 조금 넘는 가격으로 예약해서 완전 꿀이었다.(100% 내 돈 내산) 우리가 갈 때만 해도 시타딘에 단체여행객이 거의 없었는데 한국에 오고 나니...... 패키지 상품들이 엄청 뜨더라는... 도착하자마자 롯데마트 마트에서 장을 완..

해외여행 2022.08.22

[내돈내산] 뉴트리원 시서스 원 다이어트_5개월 복용 후기

시서스 작년에 엄마가 시서스를 1년 정도 드시고 살이 빠져서 나도 먹어볼까 하던 중 엄마가 살이 너무 빠져서 안 되겠다며 1개월분을 나에게 토스! 안 그래도 먹어보고 싶던 차에 냉큼 겟해서 먹어봤는데 뭐랄까,, 입맛이 좀 없는 느낌?? 엄마는 탄수화물을 많이 줄이셨단다. 역시나 추가 노력 필수ㅠㅠ 뉴트리원 시서스 원 다이어트 그렇게 한 달을 먹고,, 살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그때 코로나 방역수칙 덕에 살이 빛의 속도로 찌고 있던 터라 더 안 찐 게 어디냐는 생각에 추가로 4개월치를 더 사서 먹었다. 언제나처럼 네이버나 에누리로 최저가 검색,, 홈쇼핑에서는 진짜 어마어마한 양으로 판매한다.. 사실 인터넷 최저가 검색하면 홈쇼핑에서 사는 거랑 별 차이 나지 않는다,, 간혹 싸기도 하고.... 이렇게 큰 박스..

잡다한 리뷰 2022.08.21

하와이여행_feat.유딩맞춤

시간 순도 아닌 지역 순도 아닌 그냥 내 맘대로 생각나는 곳부터 쓰고 있는 여행기(?) 오늘은 하와이..... 맥주 한 잔 하며 농담처럼 얘기했던 하와이를 가버리기로 급결심하고 그 당시엔 저렴했던 하와이안항공을 타고 하와이로! 하루하루가 아니 1분 1초가 가는 게 너무나 아쉽고 행복했던 2014년 하와이. ​ 코올리나 비치 갖은 해프닝 끝에 처음 정했던 와이키키가 아닌 코올리나에 숙소를 잡게 됐고 친구랑 우리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이 팬트하우스를 떠날 땐 눈물 찔끔했던 건 안 비밀 지금도 그리운 Beach Villas at co olina by ola properties. 우리 중학생들은 그때 6,7살이었던 유딩들이라 하루 며칠만 나갔다 왔는데.... 그때는 우버도 그랩도 없어서 신랑들이 운전하느..

해외여행 2022.08.20

[내돈내산] 더마콜라겐_3개월 복용 후기, 더마콜라겐, 더마콜라겐비오틴

예전부터 콜라겐에 관심은 많았는데 하도 먹어봐야 소용없다는 말들이 많아서 망설이다가 식약처 건강기능성 인증을 받은 애들이 나오길래 함 사볼까 하고 알아봤더니.... 분말, 액상, 알약 등등 형태도 종류도 너무 다양해서 머리가 지끈,, 뭐가 이렇게 많은 것이냐!!!!! 가루나 액상은 불편하고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선택한 건 알약형태의 라이 필 더마 콜라겐. 더마 콜라겐 유튜브도 찾아보고 블로그도 찾아봤더니 달톤 수라고 쉽게 말해서 콜라겐은 그 크기가 중요하다는데(피쉬콜라겐인 것도) 이게 젤 크기가 작더라는.... 173 달톤이란다,, 뭐 어린 콜라겐이 우짜고 비타민도 들어갔고 설명이 엄청 복잡하던데, 시중 제품 다 비슷할 듯.. 효과가 있길 바라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복용 시작!!ㅋㅋ 홈쇼핑에서는 너무 ..

잡다한 리뷰 2022.08.19

캐나다 밴쿠버 잠깐살기④_feat. 버나비레이크, 사이언스월드, 플라이오버

2017.10.13 메트로폴리스에 잠깐 다시 가서 아이들이 아쉬워했던 디즈니 샵에 갔지만 딱히 더 살건 없었고 애플스토어 다시 가서 1인 1 패드의 영광을 재현하고 버나비 레이크로.... 버나비 레이크 신랑도 나도 딱히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데 이 아이들은 누굴 닮은 건지 동물, 물고기, 새 등등을 너무나 심각하게 애정 한다. 여행을 가면 어디든 늘 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을 찾아서 개장할 때 들어가 폐장할 때 나오는 신공을 발휘하시는데 캐나다에선 놀이터에 가야 되는 관계로 버나비 레이크로 만족하신다고... 날이 좀 흐려서 사진이 어둡게 나왔지만 호수에 수많은 종류의 새들이 수천 마리는 되어 보이는 조용하고 예쁜 버나비 레이크. 볼 건 새밖에 없었지만 이 아이들은 먹이도 주고 새가 몇 마리 인지도 세고(?) ..

해외여행 2022.08.18

캐나다 밴쿠버 잠깐살기③_feat. 도서관, 그랜빌아일랜드, 메트로폴리스

2017.10.10 도착한 뒤 날씨가 좋아서 친구가 별일이라고 했는데 이 날은 레인 쿠버라는 별명답게 하루 종일 비가 와서 도서관으로~ 도서관 책도 빌리고 DVD도 빌리고 코스트코 가서 장 봐서 다시 집으로~~~ 비가 와서 나가진 못했지만 친구 아이디 덕에 외국 도서관에서 책과 DVD를 빌려서 보는 것도 나름 참 괜찮더라는... 인상적인 건 정말 아무도 책을 빌려보지 않았던 것처럼 책이 정말 깨끗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캐네디언들은 책을 리스펙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정말 깨끗하게 본다고... 정말??ㅋㅋㅋ 2017.10.11 그랜빌 아일랜드로~ 그랜빌 아일랜드 건물 하나가 통째로 아이들을 위한 상점들로 가득한 키즈마켓 아이들은 득템의 의지를 불태우며 쇼핑에 1도 관심 없던 아들램까지 쇼핑 삼매경. 장난감..

해외여행 2022.08.17

캐나다 밴쿠버 잠깐살기②_feat.스텐리 파크, 서스펜션 브릿지

2017년 10월 캐나다 돌아보기 2번째. 2017.10.08 스텐리 파크 아이들에겐 스텐리 파크나 놀이터나......바다가 보이는 거 말고는 아무 감흥이 없는 듯ㅋㅋ 초등학생이었던 꼬마들은 뛰고 뛰고 뛰고... horse drawn tour도 했는데 놀이터는 언제 가냐고 묻네 ㅠㅠ 근데 이 투어의 문제는.... 저 말, 저 백마가 느려도 너. 무. 나. 느리다는 것이었다. 심각하게 천천히 가다가 아무데서나 용변 보시고.... ㅠㅠ 애들이 문제가 아니라 저 말이 문제인 걸로!! 백마를 뒤로 하고 간 곳은 또 놀이터 ㅋㅋㅋㅋ 기승전 놀이터, 결국은 놀이터.. 2017.10.09 Capilano suspension bridge park 서스펜션 브리지 파크 아..... 이 서스펜션에 입장할 때 웃지 못할 아..

해외여행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