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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잠깐살기 ①_feat. 놀이터

우리 가족 모두 NO1.으로 꼽는 여행지 캐나다 밴쿠버 밴쿠버에 있던 친구 덕에 여행이라기보다는 잠깐 살기(?) 버전으로 다녀왔는데 12박 13일 동안 너무 행복했고 신랑 직장만 해결된다면 눌러앉고 싶었다. ㅎㅎㅎ 밴쿠버는 원래 여름이 피크인데 여름엔 길게 휴가를 낼 수 없어 10월에 출발. 레인 쿠버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 가기 전에 걱정이 많았는데 2일 정도 말고는 날씨가 좋아 정말 다행이었다. 2017.10.5 도착. 시차 때문에 출발도 도착도 10월 5일...ㅎㅎㅎ 도착하자 반해버린 친구네 콘도 전망. 정말 캐나다 나다 하다ㅋ 멀리 보이는 산은 그라우스 마운틴. 마지막 날 가려고 했는데 놀이터에 열광하던 당시 초등학생들 덕에 쿨하게 패스했다. 2017.10.6 시차적 응이 ..

해외여행 2022.08.15

싱가포르 자유여행_feat. 어드벤처 코브, 유니버셜 스튜디오, 씨아쿠아리움, 아이플라이

해외여행 못 간 지 3년째...ㅠㅠ 급 지난 여행이나 정리해 보자 하는 생각이 뙇!!!ㅋㅋ 어쩌다 보니 세 번이나 가게 됐던 싱가포르부터 고고~ 2018년, 싱가포르를 8박 9일로 간다니 다들 의아해했지만,, 정말 뽕을 뽑고 놀았다. 관광지 따위 다 집어치우고 완전 초등학생 맞춤으로 신나게 놀았던 마지막(?) 싱가포르 여행. 오차드 하우스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묶으며 워터파크(어드벤처 코브) 3번가고 어드벤처 코브 초고정도면 애들끼리 알아서 놀기 딱 좋은 규모이고 가성비 짱! (클룩_현재_성인 34,200/어린이 27,600)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씨아 쿠아 리움, 리버크루즈, 싱가포르 동물원도 가고 우리 초등학생의 로망 유니버설 스튜디오 CYLON이라는 의자로 된 롤러코스터를 17번 타서 직원..

해외여행 202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