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콜라겐에 관심은 많았는데 하도 먹어봐야
소용없다는 말들이 많아서 망설이다가
식약처 건강기능성 인증을 받은 애들이 나오길래
함 사볼까 하고 알아봤더니....
분말, 액상, 알약 등등 형태도 종류도 너무 다양해서 머리가 지끈,,
뭐가 이렇게 많은 것이냐!!!!!

가루나 액상은 불편하고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선택한 건
알약형태의 라이 필 더마 콜라겐.
더마 콜라겐
유튜브도 찾아보고 블로그도 찾아봤더니 달톤 수라고
쉽게 말해서 콜라겐은 그 크기가 중요하다는데(피쉬콜라겐인 것도)
이게 젤 크기가 작더라는.... 173 달톤이란다,,
뭐 어린 콜라겐이 우짜고 비타민도 들어갔고
설명이 엄청 복잡하던데, 시중 제품 다 비슷할 듯..
효과가 있길 바라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복용 시작!!ㅋㅋ


홈쇼핑에서는 너무 어마 무시한 양을 팔아서
언제나처럼 최저가 검색해보니 1년 치 파는 거랑 별 차이 없거나
쌀 때도 있길래... 요놈으로 2개월치를 샀다. 정확히는 28일 치 x 2.
배송비 제외하고 28일 치에 22,000원 조금 넘었다.
더마 콜라겐 비오틴
요걸 열심히 먹고 있던 중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더마 콜라겐 비오틴을 발견!!
검색 알고리즘의 신비한 세계....
어? 왜 이름이 다르지 하고 검색해봤더니
남색 뚜껑은 비오틴이 1일 권장량 100%이고
핑크 뚜껑은 권장량의 3000%란다...
비오틴이 머리카락에 도움된다니..
기왕 먹는 거 가격이 많이 차이나지 않아 요걸로 3통 구매.
별 차이는 없겠지만 처음부터 잘 검색해볼걸,,
최저가 검색해서 3통 샀더니 배송비는 무료였고
85,730원. 통당 28,580원쯤~~
지금 남색 뚜껑 2통, 핑크 뚜껑 1.5통을 먹었다.
매일 하루 한 번, 3알씩 먹는 건데 유 선생(유튜브) 왈,
확실한 효과가 있으려면 배는 먹어야 한다는데...
음.... 그건 너무 과하고 그냥 권장량대로 꾸준히 먹어보기로!!


처음에는 하루 한 번이라지만 3알씩 먹는 게 왠지 부담스러웠는데,,
먹다 보니 괜찮다.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공복에 먹는 게 좋다길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먹는다^^;;
비린내는..... 내가 둔한 건지 코를 대고 맡으면
살짝 비린내가 나긴 하는데 복용하는데 지장 없는 정도??
지금 3개월 좀 넘게 복용했는데.. 막 피부가 탱탱해졌다?
그런 건 잘 모르겠고 2개월? 좀 넘고 나니
각질이 줄어들었고 아침에 베개 자국 같은 게 생기면
그전보다 빨리 없어지는 느낌이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직 없지만 안 먹는 거보다 나겠지????
요거 말고도 시서스 or 모로실도 같이 먹었는데 고건 또 담에 ㅋㅋ
더마 콜라겐이랑 1도 상관없는 내 돈 내산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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